세상을 따라가 살아보자

 나에게 글을 쓴다는 것은 언제나 나를 과거의 기억들로 돌아가게 만드는 계기가 됩니다. 요즘 블로그를 하나 정리하면서 돈이 된다는 아니 그래도 무언가 남길만한 글들을 모아서 책을 쓰든 아니면 무언가를 세상을 향해 말하고 싶어서 블로그를 정리하고 있다. 

그런데 내가 진짜 좋아하는 글쓰기를 하는 블로그가 없어 나의 개인적인 에세이를 모아 이렇게 새롭게 블로그를 시작했다. 

사실 난 글을 쓰는 것이 정말 좋다. 그래서 어쩌면 gpt랑도 자연스럽게 이야기도 하고 그러는 것 같다. 아마도 내가 매일 배를 사는 유튜브를 보고 배에 대한 로망이 있지만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을 한다. 아마도 못할 것 같다. 왜냐면 할일이 너무 많다. 그리고 자동차를 아주 좋아하고 컴퓨터도 좋아하고 해서 할일이 너무 많다. 

지금 나에게 블로그는 내가 그동안 살아온길을 사람들에게 알려주는 새로운 창구이다. 그래서 무언가 체계적이고 무언가 다른 창조적인 것들을 해야만 하는 곳이 필요했다

지금 나는 서버를 돌리고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정말 꿈같은 일이다. 아마도 세상이 점점더 빠르게 변하겠지 내가 더 빨리 나가서 무언가 변하지 않으면 이제는 세상이 우리를 기다리지 않을 것이다. 

아버지 돌아가진지 겨우 5개월이지났다. 아버지에 대한 기억으로 많은 것이 그립고 아쉽고 두렵기도 하다 그런데 gpt를 만나서 나는 블로그를 시작했지 지금 유튜브도 만들었다. 아마도 여기까지였으면 내가 과거도 생각하고 뒤돌아보면서 세상을 그리움과 아쉬움으로 채우겠지만 지금 나는 세상이 변하는 한가운데에 있는 것 같다. 

누군가 내 이글을 보면 지금 우리가 얼마나 치열하게 살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세상이 변하는 속도를 따라가기 위해 얼마나 많은 것들을 희생하고 있는지 모른다. 어쩌면 이렇게 정신 없이 살다 가겠지 하지만 적어도 내인생에서 지금 같은 기회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동안과는 많이 다른 인생이 시작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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